처음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해 (반말송) 為第一次相愛的戀人(平語頌)

정용화鄭容和 | 처음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해 (반말송)

翻譯 / 校正  :   C.Y.

韓文皆為自學,如有錯誤,歡迎指正~~

 

【Lavender_1989 韓中字幕影片】

 

작사作詞 한승훈, 정용화鄭容和

작곡作曲 정용화鄭容和

 

맨처음 너를 보던

第一次遇見你的那天

수줍기만 하던 너의 맑은 미소도

你那羞澀也清澈的微笑

오늘이 지나면 가까워 질거야

度過今天 也會與你更加親近

매일 설레는 기대를

每天欣喜地期待著

 

무슨 말을 건네 볼까

該跟你說些什麼呢

어떻게 하면 네가 웃어줄까

怎麼做才能讓你展露笑容呢

손을 건네보다 어색해질까봐

遞出手心卻也怕會有些尷尬

멋쩍은 웃음만 웃어봐

就也只能傻笑著

 

우리 서로 반말하는 사이가 되기를

希望我們能成為互道平語的關係

아직 조금 서투르고 어색한데도

即使依然還有些生疏和拘謹

고마워요 라는 말투 대신

與其說些謝謝你的話語

친하게 말을 해줄래

能稍微更親切地對我說嗎

 

우리 서로 반말하는 사이가 될거야

我們將會成為互道平語的關係

한걸음씩 천천히 다가와

一步步 慢慢地靠近我

이젠 두눈을 바라보며 말을 해줄래

現在能凝視著我的雙眼 對我說

사랑해

我愛你

 

너와의 손을 잡던날

與你牽起手的那天

심장이 멈춘듯한 기분들에

彷彿心跳要停歇的心情

무슨말 했는지 기억조차 안나

回想不起來我說過些什麼

마냥 설레는 기분인걸

依舊滿是心動的感覺

 

우리 서로 반말하는 사이가 되기를

希望我們能成為互道平語的關係

아직 조금 서투르고 어색한데도

即使依然還有些生疏和拘謹

고마워요 라는 말투 대신

與其說些謝謝你的話語

친하게 말을 해줄래

能稍微更親切地對我說嗎

 

우리 서로 반말하는 사이가 될거야

我們將會成為互道平語的關係

한걸음씩 천천히 다가와

一步步 慢慢地靠近我

이젠 두눈을 바라보며 말을 해줄래

現在能凝視著我的雙眼 對我說

사랑해

我愛你

 

우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기를

希望我們能邁入相愛的關係

잡은 두손 영원히 놓지 않을꺼야

牽著的雙手永遠不會放開

바라보는 너의 눈빛속에

希望在你的眼神中

행복한 미소만 있길 바래

能只望見幸福的微笑

 

우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될꺼야

我們將會邁向相愛的關係

아껴주고 편히 기대면

只需要相知相惜依靠著我

너를 보는 나의 눈빛이

在我凝視著你的眼神中

말하고 있어

正訴說著

사랑해

我愛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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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ender_1989

翻譯 / 校正  :   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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